미라클워커는 국내 지역 아동들과
해외 제 3세계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해 잃어버렸던 자아와 짓눌렸던 자존감,
자신감을 회복시키고 건강한 사회성을
재발견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 단체입니다.

음악교육으로 아이들은 자신을 보게 되고
협동, 이해, 배려, 질서, 소속감 등을 체험하며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명감, 책임감,
비전을 통찰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개인의 삶은 하나의 우주와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건,
자신의 삶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 즐거움을 누리는 아이들이
꿈이 없는 사회, 절대 빈곤이 되물림되는 사회,
범죄에 쉽게 노출되는 사회
그리고 사랑을 나눌 줄 모르는 사회에
희망으로 꽃피우고 사회의 토양을 비옥하게 해
훌륭한 리더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 3세계 아이들은 놀이문화 대신
노동과 생존에 직면해 있고
다양한 교육의 기회도 갖지 못합니다.

미라클워커는,
이 모든 아이들에게 자발적으로 일어설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음악으로 꿈꾸도록
아이들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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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Miracle Worker 꿈 꾸는 음악학교”

서울 경기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꿈꾸는 음악 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꿈꾸는 음악 학교란
단순한 노래 부르기가 아니라
“합창”을 통해
노래의 가사가 주는 의미를 공유함은 물론
참여자간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갖는
공동체 활동으로서
내적 자아를 성장시켜
자신의 꿈을 찾아
사회속에서 멋진 비저너리로 살아가게 하는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미라클워커 어린이 합창단 공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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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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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허스 오양가 학교

허스 오양가 학교는 몽골 국립공원의 입구이자
몽골수도의 한 구청인 날나이흐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인성교육을 토대로
몽골의 미래지도자들 육성하기 위해 2011년에 시작되었습니다.

학교가 소재하고 있는 지역은
수도 울란바타르 도시빈민들의 겨울난방 연료인
유연탄을 채굴하는 광산 지역으로 생활 환경이 열악한 곳입니다.

학교는 이곳의 아이들에게 미래를 꿈꾸며
희망을 키우며 미래 몽골의 책임자로 육성하기 위하여
지혜로운 몽골인 다운 몽골인 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성경적인 세계관을 기초로한 인성교육을 특성화한 교육을 실시하여
몽골사회에서 그리고 몽골 교육계에서 주목받는 학교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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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ica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의 아이들은 여타 아프리카 국가 못지 않게
타고난 음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려서부터 말하는 것보다
노래와 춤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에 익숙한 아이들입니다.
체계적인 음악 교육은 정서적, 감정적 면에서
보다 성숙하고 안정된 아이들로 성장해 가는 데에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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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니 초.중등학교(Bethany School)

마다가스카르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기독교적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진 지도자를 양성 하기 위해,
2013년 3월 마다가스카르의 동쪽 항구도시
투아마시나(Toamasina)에서도
가장 낙후되고 가난한 마을인 짜라후네나나(Tsara Honenana)에
60명의 학생으로 시작한 베다니 학교는
불과 4년만에 초, 중학생 650명의 학생들이
학업을 하는 공간으로 성장했습니다.
비록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학생들이지만
짧은 기간에 놀라운 학업 성취도를 이루어
현재는 지역 최고의 학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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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초등학교 (Immanuel School)

 2015년 3월 투아마시나 (Toamasina) 시
외곽의 가난한 마을
베타인 움비(Betain Umby-소똥마을 의 의미)
마을에 개교한 임마누엘 초등학교에는
현재 187명의 학생들이
늘 밝고 활기차게 학업을 하고 있습니다.
노래하는 소리가 마을에 크게 울려 퍼져
노래하는 학교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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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초등학교(Bethel School)

 2015년 10월 투아마시나(Toamasina)시 외곽의
사지맥스(SA-Gmax) 농촌 마을에 개교한
벧엘 초등학교에는 현재 120명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공부보다는 부모를 따라
밭과 논에서 일하는 데에 익숙했던 아이들이라
아직 공부에는 서투르지만
소망 가득한 미래를 꿈꾸며 즐겁게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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