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ca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의 아이들은 여타 아프리카 국가 못지 않게
타고난 음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려서부터 말하는 것보다
노래와 춤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에 익숙한 아이들입니다.
체계적인 음악 교육은 정서적, 감정적 면에서
보다 성숙하고 안정된 아이들로 성장해 가는 데에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bethany

베다니 초.중등학교(Bethany School)

마다가스카르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기독교적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진 지도자를 양성 하기 위해,
2013년 3월 마다가스카르의 동쪽 항구도시
투아마시나(Toamasina)에서도
가장 낙후되고 가난한 마을인 짜라후네나나(Tsara Honenana)에
60명의 학생으로 시작한 베다니 학교는
불과 4년만에 초, 중학생 650명의 학생들이
학업을 하는 공간으로 성장했습니다.
비록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학생들이지만
짧은 기간에 놀라운 학업 성취도를 이루어
현재는 지역 최고의 학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immanuel

임마누엘초등학교 (Immanuel School)

 2015년 3월 투아마시나 (Toamasina) 시
외곽의 가난한 마을
베타인 움비(Betain Umby-소똥마을 의 의미)
마을에 개교한 임마누엘 초등학교에는
현재 187명의 학생들이
늘 밝고 활기차게 학업을 하고 있습니다.
노래하는 소리가 마을에 크게 울려 퍼져
노래하는 학교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bethel

벧엘초등학교(Bethel School)

 2015년 10월 투아마시나(Toamasina)시 외곽의
사지맥스(SA-Gmax) 농촌 마을에 개교한
벧엘 초등학교에는 현재 120명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공부보다는 부모를 따라
밭과 논에서 일하는 데에 익숙했던 아이들이라
아직 공부에는 서투르지만
소망 가득한 미래를 꿈꾸며 즐겁게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